동네교회 공동체고백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는 믿음의 가족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고
또한, 오늘을 살게 하는 유일한 힘이며, 진리임을 믿습니다.
성령을 소멸치 않고,
날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선한 청지기로써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소명을 발견하고
약하고 작은 자를 돌아보며,
다만 하나님의 공의가 하수같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 나라를 꿈꾸는 백성이 되겠습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주제말씀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에베소서 2장 19, 22절